🎫 《시골극장 콩씨네》 활짝 열려있습니다
🎥 마음도 다정하게 물드는 10월이 되세요 .😊

편지로 이어지는 마법 같은 시간
전학생 '소리'가 이전 학교에서의 왕따 상처를 딛고, 의문의 인물이 숨겨둔 다정한 편지들을 찾아가며 위로와 치유를 얻는 명작 힐링 드라마
연의 편지(2015)편지로 이어지는 마법 같은 시간
전학생 '소리'가 이전 학교에서의 왕따 상처를 딛고, 의문의 인물이 숨겨둔 다정한 편지들을 찾아가며 위로와 치유를 얻는 명작 힐링 드라마
꿈의 크기엔 한계는 없다!
힘과 몸집이 전부인 '으르렁 농구 리그'에 합류한 작은 염소 윌! 모두의 무시 속에서 오로지 자신만의 실력으로 농구의 GOAT가 될 수 있을까!
고트 : 더 레전드(2026)꿈의 크기엔 한계는 없다!
힘과 몸집이 전부인 '으르렁 농구 리그'에 합류한 작은 염소 윌! 모두의 무시 속에서 오로지 자신만의 실력으로 농구의 GOAT가 될 수 있을까!
채닝 테이텀의 감독 데뷔작
이라크 파병 후유증으로 전역당한 전직 특수부대원과 군견이 서로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동과 유머가 있는 로드 코미디 드라마 영화
도그(2022)채닝 테이텀의 감독 데뷔작
이라크 파병 후유증으로 전역당한 전직 특수부대원과 군견이 서로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동과 유머가 있는 로드 코미디 드라마 영화
"부러웠던거야, 흠뻑 사랑하는 게"
눈 덮힌 홋카이도의 시골 마을에 풋풋하고 시적인 힐링 스포츠 드라마.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며 영상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음
마이 선샤인(2024)"부러웠던거야, 흠뻑 사랑하는 게"
눈 덮힌 홋카이도의 시골 마을에 풋풋하고 시적인 힐링 스포츠 드라마.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며 영상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음
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작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 식물원에 심어진 은행나무와 1908년, 1972년, 2020년 속 인물들의 고독과 교감을 옴니버스로 그린 영화.
침묵의 친구(2026)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작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 식물원에 심어진 은행나무와 1908년, 1972년, 2020년 속 인물들의 고독과 교감을 옴니버스로 그린 영화.
이 달의 상영 테마는 음메~ 소🐮 입니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2시, 그리고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에 상영이 있습니다.
5월 영화 추천 받습니다 ♪음악으로 기억되는 영화♬
5월 영화 추천하러 가기>
3월부터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2시, 그리고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에 상영이 있습니다.
3월 상영작은 특별한 테마 없이 센터가 현재 보유한 영화 중에서 요일 특성에 맞게 골랐습니다.
4월부터는 주민 분들이 추천해 주시는 영화를 상영합니다. 4월 상영테마는 올해의 주인공인 ‘소’입니다. 주인공의 직업이 투우사인 영화를 추천해주신 분도 계시네요 ^^
4월 영화 추천하러 가기>
시골극장 콩씨네가 다시 시작 합니다 🙌
2월의 상영테마는 '가족이 함께 봐도 부담 없을' 입니다.
3월부터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2시, 그리고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에 상영이 있습니다.
4월부터는 영화 추천을 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4월 영화 추천하러 가기>
새해 첫 사업으로 <제1회 완주시민영상제>를 개최합니다. 온라인 상영으로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완주미디어센터 유튜브채널을 통해서 청소년과 성인 섹션 영상 총 12작품을 온라인으로 감상하실 수 있고, 누구나 관객상 심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공감되고 함께 보고싶은 영상에 <좋아요> 를 눌러주세요.
더불어 2월 6일 이번주 토요일에는 시민영상제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비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시골극장콩씨네 상영을 중단합니다.
완주미디어센터 시골극장 콩씨네 12월 소식 전합니다. (코로나19로 취소시 다시 안내 예정)
이달의 상영테마는 ★사심 가득 여 배우전★입니다. 김영애, 정유미, 김새벽, 마린 백트, 마릴린 먼로가 그 주인공입니다.
📌 이달의 추억영화
마릴린 먼로의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 <뜨거운 것이 좋아> 2편
📌 이달의 독립영화
김새벽 주연의 <초행> 12/16(수) 오후 2시
📌 이달의 가족영화
빅히어로 12/19(토) 오후 2시
완주농한기영화제가 열립니다. 무료 상영. 선착순 입장.
📌 28일(토) 오후 3시에는 영화 '바람의 언덕' 상영 후, 박석영 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를 갖습니다.
28일(토) 오후 체험 프로그램 (1시~5시까지)
👁🗨 VR키트 제작
🔔 휴대전화 알람소리 녹음
📺 영상편지 제작
✨시골극장 콩씨네 ✨11월 정상 운영합니다. 이달의 상영테마는 '사심 가득 남 배우전'입니다.
로버트 레드포드, 로빈 윌리엄스, 로버트 드니로, 콜린퍼스 그리고 박정민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달의 독립영화는 코로나19로 취소됐던 강바람영화제의 다큐멘터리 <동물,원>입니다. (11/07(토) 오후 2시 상영)
깊어가는 가을, 고산미소시장과 함께 자동차 극장을 준비했습니다.
🎥 ✨ 🚗🚕🚙💨💨
11월 14일(토) 고산미소시장 주자창 옆 공터에서 자동차 극장이 열립니다.
신청은 26일(월)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접수 받습니다.
신청하러 가기>
✅ 오후 5시 '교실 안의 야크' (전체관람가, 109분)
✅ 저녁 8시 '프록시마 프로젝트' (12세관람가, 107분)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강바람 영화제>가 내일 10월 9일(금) 저녁에 고산미소 시장 광장에서 열립니다.
🎬 나는 보리 / 10월 9일(금) 저녁 6시
가족 중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열한 살 소녀, 보리
🎬 초미의 관심사 / 10월 9일(금) 저녁 8시 10분
“친한 척 하지마!” vs “너나 엄마라고 부르지마!”
돈 터치, 비 해피! 떨어져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해!
🎈 야외 상영입니다. 따뜻한 옷과 음료 등을 준비해주세요.
🎈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세요.
완주미디어센터의 시골극장 콩씨네가 재개관 합니다.
남은 10월의 상영테마는 '8월에 못 본 영화' 입니다.
27일(화) 저녁과 28일(수) 오전,오후는 정기상영으로 진행되고
31일(토) 오후 2시에는 특별 배급 상영으로 '야구소녀'가 상영됩니다.
센터 방문시 마스크 꼭 착용 바랍니다 🙌